"셋째 안 생겨" 팽현숙 몰래 정관 수술한 ♥최양락에 '들썩'('1호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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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형, 강재준 부부의 '육아 2막'이 유쾌한 웃음을 안겼다.
11일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결혼 10년 만에 아들 현조를 얻은 이은형, 강재준 부부의 달라진 일상이 공개된다.
강재준이 건강식품에 의지하며 의욕을 불태우는 동안, 이은형은 고사리 반찬으로 맞대응에 나서며 현실 부부의 웃픈 전쟁을 펼친다.
웃음과 공감, 그리고 '찐부부'의 일상이 녹아든 JTBC '1호가 될 순 없어2'는 11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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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이은형, 강재준 부부의 '육아 2막'이 유쾌한 웃음을 안겼다.
11일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결혼 10년 만에 아들 현조를 얻은 이은형, 강재준 부부의 달라진 일상이 공개된다. 과거 '리스 부부'로 출연해 현실 부부의 씁쓸한 케미로 화제를 모았던 이들이지만, 이번엔 전혀 다른 분위기다. 달콤한 말투로 아내를 챙기고,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강재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둘째 계획을 두고 부부의 온도 차가 드러나며 공감과 웃음을 자아낸다. 둘째를 원해 스킨십에 적극적인 강재준과 달리, 출산 1년이 채 되지 않은 이은형은 "아직은 시기상조"라며 남편의 접근을 교묘히 피한다. 강재준이 건강식품에 의지하며 의욕을 불태우는 동안, 이은형은 고사리 반찬으로 맞대응에 나서며 현실 부부의 웃픈 전쟁을 펼친다. 이들의 일상에 스튜디오는 연신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자녀 계획 토크 중 팽현숙은 깜짝 폭로로 분위기를 달궜다. "셋째가 안 생겨서 속상했는데, 알고 보니 최양락 씨가 몰래 정관 수술을 하고 왔더라"며 과거를 소환한 것. 이에 스튜디오는 술렁였고, 팽현숙은 "당장 풀어!"라고 외쳐 좌중을 폭소케 했다.
웃음과 공감, 그리고 '찐부부'의 일상이 녹아든 JTBC '1호가 될 순 없어2'는 11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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