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지민 전역...경기도 연천에 전세계 아미 운집
이혜영 기자 2025. 6. 11. 09:14

[스포츠한국 이혜영 기자]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군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한 가운데 11일 오전 연천공설운동장에서 전역 인사를 하고 있다.

정국과 지민은 지난 2023년 12월 동반 입대해 경기도 연천군 제5보병사단 포병여단에서 복무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진, 제이홉에 이어 RM과 뷔까지 군 복무를 마쳤다. 슈가는 오는 21일 소집 해제 예정이다. 25.6.11

스포츠한국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한국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다슈 모델' 故 김종석 누나 호소 "사실과 다른 내용 퍼져…비방 멈춰달라" - 스포츠한국
- '약한영웅2' 려운 "뼈와 살, 진정성까지 모두 갈아 넣은 작품" [인터뷰] - 스포츠한국
- 이상민, '♥10세 연하' 신부 미모 공개…'아형' 멤버들도 '깜짝' - 스포츠한국
- 이무진에 "뭐하는 거예요" 호통친 스태프 결국…"행사 운영서 경질 조치" - 스포츠한국
- 12년만 우승 기회였는데… 이일희, 숍라이트 LPGA 클래식 준우승 - 스포츠한국
- 딸 침대서 女 교사와 불륜한 남편… '홈캠' 포착 ('탐정들의 영업비밀') - 스포츠한국
- 효민, 볼륨감 버거운 붉은 비키니 자태… 물오른 몸매에 "핫 하다" - 스포츠한국
- "'나솔사계' 출연자에 뺨 6대 맞아"…10기 정숙, 짝퉁 경매 이어 폭행 정황? ('사건반장') - 스포츠
- 아이유, ‘꽃갈피 셋’으로 증명한 리메이크의 품격…다시 꺼내 듣는 감성 [김현희의 뮤직 원픽]
- 이제훈 “IMF때 일용직노동 나가시던 아버지 생각에 ‘소주전쟁’ 현실적으로 다가와”[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