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역주행 이틀째 1위…누적 121만명↑ [Nbox]

정유진 기자 2025. 6. 11. 09: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가 박스오피스 1위로 역주행한 뒤 이틀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하이파이브'는 지난 10일 하루 2만 8447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이파이브' 포스터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가 박스오피스 1위로 역주행한 뒤 이틀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하이파이브'는 지난 10일 하루 2만 8447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121만 748명이다.

앞서 지난달 30일에 개봉한 '하이파이브'는 지난 6일 '드래곤 길들이기'에 1위 자리를 빼앗겼다가 3일 만에 정상을 되찾았다.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 '과속스캔들' '써니' '타짜-신의 손' '스윙키즈'의 강형철 감독의 신작이다.

이날 '드래곤 길들이기'는 2만 7341명으로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관객수는 60만 834명.

'신명'은 1만 8694명으로 3위,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1만 6071명으로 4위, '소주전쟁'은 3588명으로 5위에 각각 자리했다. 누적 관객 수는 각각 43만 568명, 303만 3822명, 26만 1350명이다.

eujenej@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