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시 논란 타격 無…'당신의 맛', 자체 최고 기록하며 유종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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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맛'이 유종의 미를 거뒀다.
지난 10일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당신의 맛' 최종회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을 맞이했다.
'당신의 맛' 시청률은 지난달 12일 첫 방송 당시 1.5%로 출발해 점차 상향 곡선을 그려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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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당신의 맛'이 유종의 미를 거뒀다.
지난 10일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당신의 맛' 최종회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을 맞이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시청률은 전국 3.8%, 수도권 3.2%를 기록했다.
'당신의 맛' 시청률은 지난달 12일 첫 방송 당시 1.5%로 출발해 점차 상향 곡선을 그려나갔다. 이후 출연 배우 고민시의 학교폭력 의혹이 제기되며 잡음이 생기기도 했으나, 작품의 인기에는 타격이 없었다. 배우들의 호연 속 유연석, 박지훈 등 깨알 같은 특별출연이 재미를 더하며 호평을 받았다.
한편 '당신의 맛'은 식품 기업을 물려받기 위해 작은 식당을 인수 합병하는 '레시피 사냥꾼'이 된 재벌 상속남 한범우(강하늘)와 전주에서 간판도 없는 원테이블 식당을 운영 중인 똥고집 셰프 모연주(고민시)의 전쟁 같은 키친 타카 성장 로맨스를 그려낸 드라마로, 약 한 달간의 여정을 마치고 막을 내렸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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