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도쿄서 돌발 상황, 촬영 협조 거부당해‥日직원 “모델이세요?” (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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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무계획 도쿄 여행 절망편을 공개했다.
6월 10일 이민정 채널 '이민정 MJ'에는 '이래서 BH가 반했나봄. 제작진이 질질 끌려다니는 도쿄 여행기 *테토녀의 여행방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민정은 철저한 무계획으로 도쿄 여행을 떠났다.
이후 모자 가게에서도 촬영 협조를 받지 못한 이민정은 또 한 번 혼자서 쇼핑을 이어가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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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이민정이 무계획 도쿄 여행 절망편을 공개했다.
6월 10일 이민정 채널 '이민정 MJ'에는 '이래서 BH가 반했나봄. 제작진이 질질 끌려다니는 도쿄 여행기 *테토녀의 여행방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민정은 철저한 무계획으로 도쿄 여행을 떠났다.
제작진은 "오늘 섭외된 거 아무것도 없다. 민정님 따라만 다닐 거라 촬영 협조 같은 것도 직접 해주셔야 한다"고 전했다.
이민정은 도쿄의 카페와 포토 스팟에서 여유롭게 힐링을 즐긴 후 쇼핑센터로 향했다.
한 옷가게를 방문한 이민정은 직접 촬영 허락을 받고 새 양말을 샀다.
이어 다른 매장에서는 딸에게 어울릴 법한 원피스를 발견하고 들뜬 반응을 보였지만 촬영 허가는 받지 못해 카메라 없이 단독으로 쇼핑을 즐겼다.
그 과정에서 이민정과 직원 간의 대화가 음성과 자막을 통해 공개됐다. 직원이 “너무 아름답다. 모델이냐”고 묻자 이민정은 수줍게 “배우다”라고 답했다.
이후 모자 가게에서도 촬영 협조를 받지 못한 이민정은 또 한 번 혼자서 쇼핑을 이어가야 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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