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무원 196명 채용…내달 21∼25일 원서접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시는 2025년도 제2회 서울시 공무원 임용시험을 통해 공무원 196명을 선발한다고 11일 밝혔다.
직렬별 채용인원, 시험과목 등 기타 자세한 정보는 서울시와 서울시 인재개발원 홈페이지,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동률 서울시 행정국장은 "서울시의 미래를 이끌어 갈 유능한 인재들이 공직에 도전해 주길 기대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적합한 인재를 선발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시청 [촬영 안철수] 2024.6.5](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yonhap/20250611090015623wvaj.jpg)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시는 2025년도 제2회 서울시 공무원 임용시험을 통해 공무원 196명을 선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시험은 공개경쟁 105명과 경력경쟁 91명으로 구성돼 있다.
직급별로 보면 7급 147명, 9급 24명, 연구·지도사 25명이다.
분야별로는 행정직군 70명, 과학기술직군 101명, 연구·지도직군 25명이다.
행정직군(70명)을 세부적으로 보면 일반행정 7급 66명, 감사 7급 2명, 지방세 7급 2명이다.
과학기술직군(101명)은 일반기계 7급 2명, 일반전기 7급 3명, 일반화공 7급 1명, 산림자원 7급 2명, 조경 7급 2명, 일반토목 7급 16명, 건축 7급 7명, 지적 7급 2명, 수의 7급 13명, 약무 7급 29명이다.
기술계고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일반화공 9급 2명, 산림자원 9급 3명, 조경 9급 2명, 일반토목 9급 4명, 건축 9급 4명, 통신기술 9급 1명, 기계시설 9급 4명, 전기시설 9급 4명을 선발한다.
연구·지도직군은 총 25명을 선발하며 학예연구 12명, 기록연구 1명, 공업연구 3명, 보건연구 4명, 환경연구 2명, 농촌지도 3명이다.
응시원서 접수는 7월 21일부터 25일까지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local.gosi.go.kr)에서 할 수 있다.
필기시험은 타 시도와 동일하게 11월 1일 실시한다. 필기 합격자 발표는 12월 2일, 최종합격자 발표는 내년 1월 7일이다.
직렬별 채용인원, 시험과목 등 기타 자세한 정보는 서울시와 서울시 인재개발원 홈페이지,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동률 서울시 행정국장은 "서울시의 미래를 이끌어 갈 유능한 인재들이 공직에 도전해 주길 기대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적합한 인재를 선발하겠다"고 말했다.
jsy@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스마트 워치' 신고로 들통난 음주 사고…잡고 보니 현직 경찰관 | 연합뉴스
- 경찰,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 '불법처방' 여부 수사(종합2보) | 연합뉴스
- 엡스타인 파일에 호킹 박사…비키니 여성들 누구냐 논란 | 연합뉴스
- "국왕 놔둔 게 실수"…스페인 1981년 쿠데타 문건 기밀해제 | 연합뉴스
- 李대통령, 국립중앙박물관 '이순신展' 관람…뮷즈 들고 '볼하트'(종합) | 연합뉴스
- 대낮 시내서 흉기 들고 배회한 60대…빈틈 노려 제압한 경찰들 | 연합뉴스
- 中관광지서 원숭이 '총살' 공연…동물학대 논란에 계약해지 | 연합뉴스
- [쇼츠] 축구공 맞은 갈매기…CPR로 살린 선수 | 연합뉴스
- 국세청 수색중 1억 든 샤넬백 빼돌려…금고엔 금두꺼비·코인USB | 연합뉴스
- 고독사 60대 여성, 옆 건물 불나 대피 유도 중 발견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