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지민, 귀 뒤 타투 눈길…아미와 BTS

권현진 기자 2025. 6. 11.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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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의 정국 지민(오른쪽)이 11일 오전 경기도 연천군 연천공설운동장에서 군복무를 마친 뒤 전역 인사를 하고 있다.

지민의 귀 뒤쪽에 팬들을 생각하는 의미의 'YOUTH'와 멤버들과의 우정을 담은 정국의 귀 뒤 타투 숫자 '7'이 눈길을 끈다.

정국과 지민은 지난 2023년 12월 입대해 경기도 연천에 위치한 육군 제5보병사단에서 약 1년 7개월간 병역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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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뉴스1) 권현진 기자 = 방탄소년단(BTS)의 정국 지민(오른쪽)이 11일 오전 경기도 연천군 연천공설운동장에서 군복무를 마친 뒤 전역 인사를 하고 있다. 지민의 귀 뒤쪽에 팬들을 생각하는 의미의 'YOUTH'와 멤버들과의 우정을 담은 정국의 귀 뒤 타투 숫자 '7'이 눈길을 끈다.

정국과 지민은 지난 2023년 12월 입대해 경기도 연천에 위치한 육군 제5보병사단에서 약 1년 7개월간 병역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했다. 2025.6.11/뉴스1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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