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빈 코리아, HRD 컨퍼런스 참가…팀 진단 솔루션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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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빈 코리아가 오는 6월 16일부터 17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2025 HRD 컨퍼런스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벨빈 코리아는 '팀 조직개발 솔루션 벨빈'을 테마로 한 부스를 운영하며 방문객들에게 무료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HRD 컨퍼런스 부스에서는 우리 조직의 팀 건강도 진단, 벨빈 솔루션 맞춤형 적용 방안 즉석 상담, 무료 벨빈 개인 진단 추첨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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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 확산으로 촉발된 AX(Augmented eXperience) 시대, 기업들이 새로운 경쟁력 확보에 고심하고 있다. 기술 우위만으로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담보할 수 없다는 인식이 확산하면서, 조직 내 ‘팀웍’이 핵심 성공요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개발된 ‘벨빈 팀 역할 진단(Belbin Team Roles)’이 국내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벨빈 진단은 메러디스 벨빈(Meredith Belbin) 박사가 장기간의 연구를 통해 개발한 과학적 팀 분석 도구로, 현재 전 세계 다양한 조직에서 활용되고 있다.
벨빈 진단은 개인의 행동 특성을 9가지 팀 역할로 분류해 각자의 강점과 기여 방식을 파악한다. 여기에는 아이디어 창출에 특화된 ‘창조자(Plant)’, 실행력이 뛰어난 ‘실행자(Implementer)’, 팀을 이끄는 ‘지휘조절자(Coordinator)’, 완벽을 추구하는 ‘완결자(Completer Finisher)’ 등이 포함된다.
벨빈 진단이 MBTI 등 기존 성격 분석 도구와 구별되는 핵심은 진단 방식과 활용 범위에 있다. 기존 진단 도구들이 개인의 자기 응답에만 의존하는 것과 달리, 벨빈은 자가 평가와 동료 평가를 결합한다. 이를 통해 개인이 생각하는 자신의 모습이 아닌, 실제 조직 내에서 발휘되는 행동 패턴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개인의 특성 파악과 발전 방향 제시에 그치지 않고, 팀과 조직 전체의 발전 방안을 도출한다. 벨빈 진단은 팀 내 역할 분포를 분석해 부족한 역할을 파악하고, 팀 구성 최적화나 역할 재배치 등 조직 개선 방안을 제시한다.
박원우 벨빈 코리아 공동대표는 “AX 시대에는 개인의 뛰어난 역량보다 팀 전체의 시너지가 더 중요하다”라며 “벨빈 진단을 통해 구성원들의 숨겨진 강점을 발견하고 최적의 역할 배치가 가능해진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HRD 컨퍼런스 부스에서는 우리 조직의 팀 건강도 진단, 벨빈 솔루션 맞춤형 적용 방안 즉석 상담, 무료 벨빈 개인 진단 추첨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벨빈 솔루션 전문가들이 상주하며 현장에서 바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벨빈 코리아 관계자는 “HRD 컨퍼런스 참가자들이 벨빈의 과학적 접근법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라며 “조직의 성장과 혁신을 고민하는 모든 리더들의 방문을 환영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벨빈 코리아는 국내 유일한 벨빈 공식 파트너로서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다양한 조직의 팀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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