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프랑크 감독과 긍정적 협상…48시간 내 발표 기대"
이정찬 기자 2025. 6. 11. 08: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잉글랜드 토트넘 홋스퍼가 토마스 프랑크(덴마크·51) 브렌트퍼드 감독을 이번 주말까지 새 사령탑으로 공식 임명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오늘(11일) "토트넘과 브렌트퍼드의 협상이 긍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프랑크 감독이 선임이 48시간 이내에 확정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토마스 프랑크 감독
잉글랜드 토트넘 홋스퍼가 토마스 프랑크(덴마크·51) 브렌트퍼드 감독을 이번 주말까지 새 사령탑으로 공식 임명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오늘(11일) "토트넘과 브렌트퍼드의 협상이 긍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프랑크 감독이 선임이 48시간 이내에 확정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논의는 원만하게 이뤄지고 있고, 모든 당사자가 빠른 계약 체결을 원하는 상태"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토트넘은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서 우승을 지휘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지난 7일 경질한 뒤 후임 사령탑으로 프랑크 감독을 점찍고 협상에 들어갔습니다.
2018년 브렌트퍼드 사령탑을 맡은 프랑크 감독은 2020-2021시즌 챔피언십(2부) 플레이오프를 통해 팀을 프리미어리그로 승격시켰고, 지금까지 팀을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잔류시켜왔습니다.
브렌트퍼드는 2024-2025 프리미어리그에서 토트넘보다 높은 10위를 차지했습니다.
BBC는 "토트넘이 프랑크 감독을 데려오려면 1천만 파운드(약 184억 원)의 보상금을 브렌트퍼드에 줘야 한다. 코칭스태프까지 데려오면 추가 비용이 든다"며 "최근 새롭게 최고경영책임자(CEO)를 맡은 비나이 벤카테샴이 대니얼 레비 회장과 함께 영입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가스배관 타고 6층 침입해 여성 살해…영장 기각됐었다
- "사흘간 사고 3번, 불안해 살겠나"…주택가에서 무슨 일
- 반납한 렌터카 트렁크 열자 'K2 소총'…군부대는 몰랐다
- 기재·산자·외교 차관급 인사…'청와대 복귀' 예비비 의결
- 롯데월드 후룸라이드 기울며 탑승객 물에 빠져…운행 중지
- "손흥민만 당한 게 아니었다"…'임신 협박' 일당 결국 구속기소 [자막뉴스]
- 등굣길에 여고생 의식불명…CCTV 추적해 붙잡은 범인
- "살려달라" 대낮 차량 비명…청주서 남성 3명이 납치극
- "반미주의자 소문 돌던데?" 질문에…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기자간담회 [바로이뉴스]
- [D리포트] 시퍼레진 아기 안고 안절부절…어린이집 원장이 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