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지민·정국 “고생하는 군인들, 따뜻한 말 한마디 해주시길” [SS현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 정국이 전역했다.
지민, 정국은 11일 오전 경기 연천공설운동장에서 전역 행사를 갖고 취재진, 아미와 만났다.
한편 지민, 정국에 앞서 전날에는 RM, 뷔가 전역했다.
이로써 이미 전역해 솔로 활동 중인 진과 제이홉을 비롯해 방탄소년단 7명의 멤버 중 6명이 병역 의무를 마무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연천=이승록 기자]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 정국이 전역했다.
지민, 정국은 11일 오전 경기 연천공설운동장에서 전역 행사를 갖고 취재진, 아미와 만났다. 두 사람은 “저희의 전역을 보러 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며 카메라 앞에서 전역을 신고했다.
정국은 군 생활을 함께한 선후임 및 간부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저희와 같이 생활하느라 고생 많으셨고, 잘 챙겨주셔서 감사했다고 말씀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특히 지민은 “국민 여러분께 감히 말씀드린다면, 군대에 와보니까 쉽지 않은 곳이었다. 고생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다”며 “혹시 괜찮으시다면 길 지나가시다가 군인 분들 보게 되면 가볍게라도 따뜻한 말 한마디 해주시면 영광일 것 같다”고 전해 훈훈한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지민, 정국에 앞서 전날에는 RM, 뷔가 전역했다. 이로써 이미 전역해 솔로 활동 중인 진과 제이홉을 비롯해 방탄소년단 7명의 멤버 중 6명이 병역 의무를 마무리했다. 사회복무요원 복무 중인 슈가는 21일 소집해제 예정이다. roku@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규영, 이렇게 글래머였다고? 반전 볼륨+우아 섹시美 [★SNS]
- ‘대세모델’ 송주아, 화이트 란제리 입고 ‘순백의 여신’으로 변신해
- 박영규, ♥4번째 아내 최초 공개 ‘25살 연하 데비 무어 닮은꼴’
- 박나래 비보, ‘나혼산’ 함께 나왔던 할머니 잃었다... 녹화도 불참-빈소 지키는 중
- 하지원, 길거리 사진에 실검 발칵!…48세 비주얼 실화?
- “우리 멤버들, 섹시하네?”…키스오브라이프, ‘알앤비 퀸’ 노린다 [SS뮤직]
- “손흥민 아이 임신했다” 협박한 남녀 일당, 구속 기소
- 충격! ‘예능대부’ 이경규, 약물 운전 의혹으로 경찰 수사 받아
- BTS 뷔, 전역하자 마자 남긴 소감 “하루 빨리 아미들에게 달려가고파!”
- 에스파 카리나, ‘워터밤’ 솔로 출격…무더위 탈출 여신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