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산업위기 선제대응 지역 지정 ‘행정력 집중’

이동원 기자 2025. 6. 11.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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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광 서산시 부시장(가운데)이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서산 석유화학산업 위기대응 협의체'를 회의를 개최해 대산석유화학단지 산업위기 선제대응 지역 지정을 비롯한 지원책 마련에 머리를 맞댔다.

서산 석유화학산업 위기대응 협의체는 지난달 시가 수립한 '서산시 석유화학산업 위기대응 운영체계'에 따라 기업·대학·연구기관·지자체 등 10여 개 기관 관계자들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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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뉴스1) 이동원 기자 = 홍순광 서산시 부시장(가운데)이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서산 석유화학산업 위기대응 협의체’를 회의를 개최해 대산석유화학단지 산업위기 선제대응 지역 지정을 비롯한 지원책 마련에 머리를 맞댔다.

서산 석유화학산업 위기대응 협의체는 지난달 시가 수립한 ‘서산시 석유화학산업 위기대응 운영체계’에 따라 기업·대학·연구기관·지자체 등 10여 개 기관 관계자들로 구성됐다.

회의에는 각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산업위기 선제대응 지역 지정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석유화학 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책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6.11/뉴스1

newskij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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