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김혜수, 성수동 술렁이게 한 역대급 실물‥저 비율 실화야?

이해정 2025. 6. 11. 08: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혜수가 아름다운 미모로 성수동 핫플레이스를 술렁이게 했다.

김혜수는 6월 10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인들과 서울 성동구 성수동을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발목까지 내려오는 하늘색 스트라이프 셔츠 원피스에 하늘색 볼캡을 착용한 모습이다.

한편 김혜수는 최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에 출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혜수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김혜수가 아름다운 미모로 성수동 핫플레이스를 술렁이게 했다.

김혜수는 6월 10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인들과 서울 성동구 성수동을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발목까지 내려오는 하늘색 스트라이프 셔츠 원피스에 하늘색 볼캡을 착용한 모습이다. 모자에 쏙 가려지는 작은 얼굴, 인형처럼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에 띈다.

특히 작은 얼굴과 대비되는 훤칠한 키, 모델 같은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랑 같은 사람 맞아?", "이 비율 실화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혜수는 최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에 출연했다.

차기작은 오는 2026년 상반기 방송될 예정인 tvN '두번째 시그널'로 지난 2016년 방송돼 큰 사랑을 받은 '시그널' 후속작이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