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와글와글]"폄하 의도 없다" 해명에도 논란 여전…god 품격있는 대응

2025. 6. 11.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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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지오디에게 "한물갔다"라고 표현한 지자체장이 논란에 휩싸이자 하루 만에 사과했단 소식입니다.

지난 9일 경주시에서 진행된 한 음악방송 녹화현장. 본 녹화 전 사전MC가 분위기? 띄우기 위해 주낙영 경주시장에게 한마디를 부탁했는데요.

마이크를 든 주시장은 god에 대해 :우리 세대 때 가수인데 한물가지 않았나"라고 발언했습니다.

이후 온라인을 중심으로 팬들의 거센 반발이 일자 주 시장은 SNS에 사과글을 올렸는데요.

폄하 의도는 전혀 없었고 반가움과 애정을 담아 언급한 것이라 해명했습니다.

이어지는 논란에 god 멤버 박준형 씨는 SNS를 통해 직접 팬들을 위로하며 레전드 그룹의 품격을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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