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체인저 양자역학 소개'…세종과학콘서트 13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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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는 오는 13일 아름동 행복누림터에서 세종테크노파크와 함께 '2025 세종과학콘서트'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생각의 힘, 과학의 울림'을 주제로 열린다.
'양자'는 원자나 전자 단위 미시 세계에서 나타나는 양자역학적 특성을 컴퓨팅, 통신, 센서 등에 접목하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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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1) 장동열 기자 = 세종시는 오는 13일 아름동 행복누림터에서 세종테크노파크와 함께 '2025 세종과학콘서트'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생각의 힘, 과학의 울림'을 주제로 열린다.
1부에서는 김범준 성균관대 물리학과 교수가 '양자의 눈으로 보는 복잡한 세상'에 대해 특강한다. '양자'는 원자나 전자 단위 미시 세계에서 나타나는 양자역학적 특성을 컴퓨팅, 통신, 센서 등에 접목하는 기술이다. 산업 생태계 판도를 흔들 '게임체인저'로 불린다.
2부에서는 손혜진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박사와 최병혁 KAIST 연구원, 정지선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박사가 생명과학 관련 토크쇼를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홍보물에 삽입된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최민호 시장은 "이번 강연이 양자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학생들의 미래를 바꾸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p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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