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건설자재공장 기숙사서 불...2500만 원 재산피해
김은경 2025. 6. 11.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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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의 한 건설자재공장 기숙사에서 불이나 25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11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38분쯤 김천시 감문면 보광리 소재 건설자재공장 기숙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공장 기숙사동 일부(120㎡)가 소실되고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5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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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은경 기자] 경북 김천의 한 건설자재공장 기숙사에서 불이나 25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11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38분쯤 김천시 감문면 보광리 소재 건설자재공장 기숙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0일 오후 4시 38분쯤 김천시 감문면 보광리 소재 건설자재공장 기숙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당국이 화재 진압을 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inews24/20250611082124789hqgd.jpg)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장비 14대와 인력 32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여 만인 전날 오후 5시 39분쯤 진화를 마쳤다.
이 불로 공장 기숙사동 일부(120㎡)가 소실되고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5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기숙사에 상주하던 근로자 3명은 불이 나자 자력으로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김천=김은경 기자(ek0544@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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