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KOTRA 오사카무역관 투자유치 전략회의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시 투자유치과가 코트라(KOTRA) 오사카무역관을 방문해 일본 오사카 지역기업의 부산 투자 활성화 방안을 협의했다고 11일 밝혔다.
부산시 투자유치과는 "부산과 오사카 등 지역은 역사적으로 다양한 인적·물적 교류가 활발한 지역으로 투자유치 및 비즈니스를 통해 양 지역 간 풍요로운 미래를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이 많다"며 "투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기업의 부산 투자를 견인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시 투자유치과가 코트라(KOTRA) 오사카무역관을 방문해 일본 오사카 지역기업의 부산 투자 활성화 방안을 협의했다고 11일 밝혔다.
투자유치 팀은 김경미 코트라 오사카무역관장, 오오이시 요시히코 과장 등과 전략회의를 열고 오사카 기업의 투자 및 비즈니스 방향을 살폈다.
부산은 가덕도신공항과 부산진해신항 등 항만·항공·철도가 연계된 '트라이포트'를 기반으로 한 동북아 물류 중심으로 일본 기업의 투자 문의가 지속되고 있다.
특히 가덕도신공항 개항과 함께 항공물류 중심으로 발전 가능성이 높아지는 데다 가공과 커피산업 활성화 기대감까지 높아지고 있다.
김 관장은 "일본 자동차산업은 내연기관을 활용한 하이브리드 기술이 발달하였으며 친환경 중심의 산업 전환을 목표로 충전소 등의 인프라 고도화를 통해 관련 산업도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한다"며 "맞춤형 투자유치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시 투자유치과는 "부산과 오사카 등 지역은 역사적으로 다양한 인적·물적 교류가 활발한 지역으로 투자유치 및 비즈니스를 통해 양 지역 간 풍요로운 미래를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이 많다"며 "투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기업의 부산 투자를 견인해 줄 것"을 강조했다.
부산=노수윤 기자 jumin274@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재혼' 은지원, 예비신부 정체에 깜짝…♥9살 연하 스타일리스트 - 머니투데이
- 박수홍, '딸 맞춤형' 70억 압구정 아파트 공개…"딸 방, 제일 커" - 머니투데이
- "네 남편, 딴여자랑 다정" 친구도 목격…두 집 살림 참던 아내 '폭발' - 머니투데이
- 김숙, 선배 괴롭힘 폭로…"발 크기 모르냐며 짚신 던져, 제일 아팠다" - 머니투데이
- [단독]가세연 김세의, '113억' 아파트 2채 가압류…채권자는 김수현 소속사 - 머니투데이
- 친구에 더 청구… 동맹의 역설 - 머니투데이
- 이 대통령 "정부에 맞서지 말라는 말 있어"…또 부동산 겨눴다 - 머니투데이
- 플루트 연주자 치마 들춘 만취남…"왜 그런 옷 입냐" 2차 가해까지 - 머니투데이
- 안재욱, '음주운전 2아웃'에도 여전한 술 사랑…"필름 자주 끊겨" - 머니투데이
- 서울 강남 은마아파트 화재로 10대 1명 숨져…3명 부상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