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썰] 스레드도 DM 주고받는다…일부 국가서 테스트 시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스레드가 출시 2주년을 앞두고 일부 국가에서 사용자간 메시지(DM) 기능을 시범 도입한다.
10일(현지시간) 마크 저커버그 메타플랫폼(메타) 최고경영자(CEO)는 자신의 스레드 계정에 "스레드에서 DM 테스트를 시작한다"는 글을 게시했다.
그간 스레드가 자체 DM 기능을 갖추지 않은 탓에 사용자들은 스레드와 연동한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메시지를 주고받아야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레드가 출시 2주년을 앞두고 일부 국가에서 사용자간 메시지(DM) 기능을 시범 도입한다.
10일(현지시간) 마크 저커버그 메타플랫폼(메타) 최고경영자(CEO)는 자신의 스레드 계정에 "스레드에서 DM 테스트를 시작한다"는 글을 게시했다. 메타는 스레드·페이스북·인스타그램의 운영사다.
미국 정보기술(IT) 전문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스레드는 이번주 홍콩·태국·아르헨티나를 시작으로 DM 기능을 테스트한다. DM 기능이 활성화된 지역의 사용자는 iOS·안드로이드 스레드 앱 화면 아래쪽 봉투 모양의 아이콘을 눌러 수신함에 접속할 수 있다.
그간 스레드가 자체 DM 기능을 갖추지 않은 탓에 사용자들은 스레드와 연동한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메시지를 주고받아야 했다.
스레드는 메타가 2023년 7월 출시한 글 중심 사회관계망서비스(SNS)다. 경쟁 상대는 2022년 10월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인수한 X(옛 트위터)로 지목된다.
로이터통신은 미국 연방정부의 무역제재와 인공지능(AI) 기반 타깃 광고의 확산이 각종 SNS를 압박하면서 새 기능 출시와 사용자 경험(UX) 개선이 이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성시호 기자 shsung@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이국주, 버스서 자리 양보한 노인이 성희롱…"미친 듯이 뛰었다" - 머니투데이
- 이건주, 입양 간 친동생과 눈물 재회…"18년 전 오해로 멀어져" - 머니투데이
- '사별' 정선희 "계속 돈만 벌고 남이 다 써…난 불쌍한 촌년" - 머니투데이
- 이재명 정부 비난하던 JK김동욱…"캐나다 잔챙이" 피고발 위기 - 머니투데이
- 박소담, 박원숙 손녀였다…"촬영장서 모른 척" 왜 숨겼나 - 머니투데이
- "호재요, 호재" 3000원 넘긴 동전주...주가 띄우더니 돌연 대주주 매각 - 머니투데이
- '모텔 연쇄살인' 또 밝혀진 범행?…이번엔 "와인 마시다 쓰러져" - 머니투데이
- '우울증' 여에스더 "안락사 계획…죽기 전 회사 직원들 집 선물" - 머니투데이
- 주식으로 돈 벌었다?…"내 계좌는 녹는 중" 우는 개미 넘치는 이유 - 머니투데이
- 비행기 추락, 사장님 업고 탈출했는데…직원이 받은 건 '해고 통보' 왜?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