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인터뷰] 청계천에 나타난 쉬리…"2급수 이상 깨끗한 물에 서식"

2025. 6. 11.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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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조해린 앵커, ‘쉬리’ 하면 뭐가 떠오르세요?

남북 분단을 배경으로 한 영화죠, 한석규 주연의 ‘쉬리’가 생각나는데요?

이 쉬리가 물고기 이름이기도 하잖아요?

그렇습니다, 오늘 출근길 인터뷰의 주인공은 영화가 아닌 진짜 물고기 ‘쉬리’입니다.

이 쉬리가 청계천에 살고 있다는 것이 확인됐는데요.

청계천에 나가 있는 뉴스캐스터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강수지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쉬리가 살고 있다는 청계천에 나왔습니다.

이용민 서울시설공단 청계천관리처 생태팀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먼저, 우리가 나와 있는 청계천의 역사부터 짚어볼까요?

<질문 2> 쉬리가 청계천에서 살고 있다고요? 어떤 의미인가요?

<질문 3> 쉬리 말고 다른 물고기도 있습니까?

<질문 4> 서울시설공단에서는 청계천 수질 관리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요?

<질문 5> 시민들도 깨끗한 청계천 만들기에 동참해야 할 것 같은데 당부 사항이 있다면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문원철]

#쉬리 #청계천 #서울시설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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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훈(sunghun90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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