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강원 고성 인근 바다서 규모 2.2 지진 발생”

이은영 2025. 6. 11.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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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10일 오후 11시 53분 28초 강원 고성군 동남동쪽 11㎞ 해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8.33도, 동경 128.58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3㎞이다.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56분쯤 고성군 토성면에서 '쿵 떨어지는 소리가 들렸다'는 등의 신고가 1건 접수됐으나 인명·물적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으니 안전에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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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상청 제공

기상청은 10일 오후 11시 53분 28초 강원 고성군 동남동쪽 11㎞ 해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8.33도, 동경 128.58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3㎞이다.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56분쯤 고성군 토성면에서 ‘쿵 떨어지는 소리가 들렸다’는 등의 신고가 1건 접수됐으나 인명·물적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으니 안전에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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