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Don't Say You Love Me', 스포티파이 韓 이틀째 1위·日 18일째 1위 '압도적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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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이 대표 글로벌 슈퍼스타이자 솔로이스트로서 압도적인 인기를 실감케 했다.
5월 16일(한국 시간) 발매된 진의 솔로 미니 2집 'Echo'(에코)의 타이틀곡 'Don't Say You Love Me'(돈 세이 유 러브 미)는 지난 10일 발표된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 한국에서 1위(6월 9일자)를 차지하며 최강의 인기를 입증했다. 이로써 'Don't Say You Love Me'는 이틀 연속 한국 스포티파이 1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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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이 대표 글로벌 슈퍼스타이자 솔로이스트로서 압도적인 인기를 실감케 했다.

5월 16일(한국 시간) 발매된 진의 솔로 미니 2집 'Echo'(에코)의 타이틀곡 'Don't Say You Love Me'(돈 세이 유 러브 미)는 지난 10일 발표된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 한국에서 1위(6월 9일자)를 차지하며 최강의 인기를 입증했다. 이로써 'Don't Say You Love Me'는 이틀 연속 한국 스포티파이 1위를 유지했다. 진은 톱 아티스트 한국 순위도 1위를 계속 유지했으며, 현재 스포티파이 톱송 한국 톱20에 6곡을 올리며 가장 많은 곡을 올린 아티스트 1위를 차지했다. 'Don't Say You Love Me'는 이날 글로벌(전 세계) 스포티파이에서는 5위를 기록했다.

진의 'Don't Say You Love Me'는 스포티파이(Spotify) 글로벌(전 세계) 차트(5월 25일 자)에서 1위에 오르며 2025년 곡 중 아시아 가수가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최초이자 유일한 노래가 됐으며, 진은 배드 버니(Bad Bunny)와 플레이보이 카티(Playboi Carti)와 함께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에서 2025년 노래로 1위를 차지한 세 명 중 한명이 됐다.
'Don't Say You Love Me'는 주간 차트인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집계 기간 5월 30일~6월 5일)에서는 지난 주 2위에 이어 2주 연속 2위를 차지하며 전 세계에서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진의 'Don't Say You Love Me'는 정국의 'Seven', 지민의 'Who', 방탄소년단의 'Dynamite'와 함께 스포티파이 글로벌,한국, 일본 차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한 아시아 아티스트의 노래 단 4곡 중 1곡이 됐다.

'Don't Say You Love Me'는 세계 최대 음원 검색 플랫폼인 샤잠(Shazam)에서도 최고의 인기를 보이고 있다. 특히 샤잠 재팬에서 최신 차트까지 20일 연속 1위를 기록 중이다. 디저(Deezer) 재팬에서도 역시 최신 차트까지 장기간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진의 'Echo' 전곡인 7곡 모두 줄세우기로 차트인했다.

한편 10일 일본레코드협회의 발표에 따르면, 진의 미니 2집 'Echo'가 5월 누적 출하량 기준 골드 디스크 '골드' 인증을 획득, 일본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이는 진의 개인 작품 통산 세 번째 골드 디스크 인증이다. 진은 앞서 솔로 싱글 'The Astronaut'로 '골드', 첫 솔로 앨범 'Happy'로 '플래티넘' 인증을 받은 바 있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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