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낮 최고 30도’ 초여름 무더위 계속…맑고 일교차 커

이은영 2025. 6. 11.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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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인 11일에는 최고 31도의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낮 최고기온은 25∼31도로 예보됐다.

주요 지역 낮최고 기온은 서울 29도, 인천 26도, 춘천 29도, 강릉 30도, 대전 29도, 전주 29도, 광주 29도, 대구 30도, 부산 27도, 제주 24도로 예상된다.

중부 내륙과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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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강원 강릉시 초당동의 한 한옥 툇마루에서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수요일인 11일에는 최고 31도의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16.1도, 인천 16.5도, 춘천 13.6도, 강릉 21.3도, 대전 16.6도, 전주 16.6도, 광주 17.8도, 대구 20.8도, 부산 22.1도, 제주 19.1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5∼31도로 예보됐다.

주요 지역 낮최고 기온은 서울 29도, 인천 26도, 춘천 29도, 강릉 30도, 대전 29도, 전주 29도, 광주 29도, 대구 30도, 부산 27도, 제주 24도로 예상된다.

중부 내륙과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제주도는 흐리겠으며, 전남권과 경남권은 밤부터 흐려지겠다.

새벽까지 제주도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0.5∼1.5m, 서해 0.5∼1.0m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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