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사우디 꺾고 '6회 연속' 본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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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에서 호주가 사우디를 누르고 마지막 직행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마지막 남은 직행 티켓을 두고 사우디와 원정 경기에 나선 호주는 전반 19분, 먼저 선제골을 내주고 끌려갔습니다.
경기 막판, 사우디의 페널티킥까지 막아내며 2대1로 승리한 호주가 '죽음의 조'로 불린 C조에서 2위를 확정하며 6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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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에서 호주가 사우디를 누르고 마지막 직행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호주는 6회 연속 본선행을 확정했습니다.
마지막 남은 직행 티켓을 두고 사우디와 원정 경기에 나선 호주는 전반 19분, 먼저 선제골을 내주고 끌려갔습니다.
경기장 분위기가 뜨겁게 달아오른 가운데, 호주가 저력을 드러냈습니다.
전반 42분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맷카프가 듀크의 패스를 받아 왼발로 마무리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고, 후반 3분 세트피스 기회에서 동점 골을 도왔던 듀크가 헤더로 골망을 흔들어 전세를 뒤집었습니다.
경기 막판, 사우디의 페널티킥까지 막아내며 2대1로 승리한 호주가 '죽음의 조'로 불린 C조에서 2위를 확정하며 6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조 3위가 된 사우디는 각 조 3, 4위 여섯 팀이 두 장의 추가 티켓을 놓고 격돌하는 4차 예선에서 북중미행을 향한 도전을 이어갑니다.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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