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kg 감량’ 한혜연, 46kg인 이유 있었네…1만 7천보 걷고 “뻐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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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40kg대 몸무게를 유지하는 이유가 밝혀졌다.
한혜연은 지난 10일 "어제 다리가 뻐근하다 했더니만"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한혜연은 최근 14kg를 감량해 몸무게 46kg대를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한혜연은 유튜브 채널 '슈스스TV'를 통해 패션 정보는 물론, 라이프스타일, 다이어트 과정 등 솔직하고 유쾌한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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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40kg대 몸무게를 유지하는 이유가 밝혀졌다.
한혜연은 지난 10일 “어제 다리가 뻐근하다 했더니만”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한헤연이 지난 9일 16,886보를 걸었다는 기록이 있다. 하루 동안 무려 2만보 가까이 걸어 보는 이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혜연은 최근 14kg를 감량해 몸무게 46kg대를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외모와 체형은 물론, 체계적인 식단 관리와 자기관리를 이어가는 모습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한혜연은 유튜브 채널 ‘슈스스TV’를 통해 패션 정보는 물론, 라이프스타일, 다이어트 과정 등 솔직하고 유쾌한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kangsj@osen.co.kr
[사진] 한혜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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