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하남 가전제품 부품 보관 창고 화재…인명피해 없어
조윤하 기자 2025. 6. 11. 07: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11일) 새벽 3시 20분쯤 경기 하남시 하산곡동 가전제품 부품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선풍기와 청소기 부품 5천 박스가 보관된 창고 1개 동이 불에 탔습니다.
하남시는 오전 5시 7분과 6시 15분, 시민들에게 재난 문자를 보내 "하산곡동 328-1 부근 창고 화재 발생. 연기(냄새)가 실내로 유입되지 않도록 창문을 닫아주시기를 바란다"고 안내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하남 가전제품 부품 보관 창고 불
오늘(11일) 새벽 3시 20분쯤 경기 하남시 하산곡동 가전제품 부품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선풍기와 청소기 부품 5천 박스가 보관된 창고 1개 동이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20여 대와 진화인력 70여 명을 동원해 오전 5시 30분쯤 완전히 불을 껐습니다.
하남시는 오전 5시 7분과 6시 15분, 시민들에게 재난 문자를 보내 "하산곡동 328-1 부근 창고 화재 발생. 연기(냄새)가 실내로 유입되지 않도록 창문을 닫아주시기를 바란다"고 안내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연합뉴스)
조윤하 기자 hah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가스배관 타고 6층 침입해 여성 살해…영장 기각됐었다
- "사흘간 사고 3번, 불안해 살겠나"…주택가에서 무슨 일
- 반납한 렌터카 트렁크 열자 'K2 소총'…군부대는 몰랐다
- 기재·산자·외교 차관급 인사…'청와대 복귀' 예비비 의결
- 롯데월드 후룸라이드 기울며 탑승객 물에 빠져…운행 중지
- "손흥민만 당한 게 아니었다"…'임신 협박' 일당 결국 구속기소 [자막뉴스]
- 등굣길에 여고생 의식불명…CCTV 추적해 붙잡은 범인
- "살려달라" 대낮 차량 비명…청주서 남성 3명이 납치극
- "반미주의자 소문 돌던데?" 질문에…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기자간담회 [바로이뉴스]
- [D리포트] 시퍼레진 아기 안고 안절부절…어린이집 원장이 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