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조롱하더니 '휘청'…트럼프 영상 조회수 수백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비행기에 오르다 계단에서 휘청이며 넘어질 뻔한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 8일 트럼프 대통령이 전용기 에어포스원에 탑승하기 위해서 계단을 오르는 모습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대선에서 경쟁자였던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의 고령 문제를 집중적으로 공격한 바 있습니다.
바이든 전 대통령이 에어포스원에 오르다 넘어지는 모습을 선거 광고에 활용해 조롱하기도 한 건데요.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비행기에 오르다 계단에서 휘청이며 넘어질 뻔한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 8일 트럼프 대통령이 전용기 에어포스원에 탑승하기 위해서 계단을 오르는 모습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중심을 잃고 이렇게 휘청거렸습니다.
곧바로 왼손으로 계단을 짚어서 넘어지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기내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대선에서 경쟁자였던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의 고령 문제를 집중적으로 공격한 바 있습니다.
바이든 전 대통령이 에어포스원에 오르다 넘어지는 모습을 선거 광고에 활용해 조롱하기도 한 건데요.
이번 영상은 SNS를 통해 빠르게 번지면서 수백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했고요.
누리꾼들은 이게 바로 업보다, 만약 바이든이었다면 언론이 난리 났을 것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가스배관 타고 6층 침입해 여성 살해…영장 기각됐었다
- "사흘간 사고 3번, 불안해 살겠나"…주택가에서 무슨 일
- 반납한 렌터카 트렁크 열자 'K2 소총'…군부대는 몰랐다
- 기재·산자·외교 차관급 인사…'청와대 복귀' 예비비 의결
- 롯데월드 후룸라이드 기울며 탑승객 물에 빠져…운행 중지
- "손흥민만 당한 게 아니었다"…'임신 협박' 일당 결국 구속기소 [자막뉴스]
- 등굣길에 여고생 의식불명…CCTV 추적해 붙잡은 범인
- "살려달라" 대낮 차량 비명…청주서 남성 3명이 납치극
- "반미주의자 소문 돌던데?" 질문에…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기자간담회 [바로이뉴스]
- [D리포트] 시퍼레진 아기 안고 안절부절…어린이집 원장이 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