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일상을 한 걸음에”…우미건설, ‘부산 장안지구 우미린 프리미어’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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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발계획, 교통호재 외에 쇼핑시설이 도시를 변화 시키는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11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부산 기장군 장안읍에 위치한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은 2023년 9월 2단계 리뉴얼을 통해 영업면적을 1.5배 확장하고, 다이소·올리브영·쉐이크쉑 등 총 270여 개 브랜드가 입점한 지역 대표 쇼핑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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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생활권...쇼핑·문화·외식 하이엔드 상권
![부산 장안지구 우미린 프리미어 투시도 [사진 = 우미건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mk/20250611070303737rlhq.jpg)
11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부산 기장군 장안읍에 위치한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은 2023년 9월 2단계 리뉴얼을 통해 영업면적을 1.5배 확장하고, 다이소·올리브영·쉐이크쉑 등 총 270여 개 브랜드가 입점한 지역 대표 쇼핑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연 매출은 전년 대비 13% 증가한 3270억원을 기록, 지역경제의 성장축으로 자리잡았다
상권 프리미엄은 주거지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여주·시흥·파주 등 주요 프리미엄 아울렛 인접 단지들은 수요 증가와 함께 시세 상승세를 보였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인근 ‘호반베르디움 센트럴파크’는 개장 직후 전용 84㎡ 기준 신고가를 기록했고, 여주 지역의 경우 경기권 전체가 약세였던 시기에도 6% 이상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차별화된 흐름을 보였다.
한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프리미엄 아울렛은 지역 소비 활성화를 넘어 외부 유입 인구와 투자 수요를 동반하는 구조”라며 “도보권에 위치한 주거단지는 일상 속 편의성과 미래가치 모두에서 유리하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우미건설이 상권 프리미엄을 온전히 누릴 수 있는 부산 기장군 장안읍에서 ‘부산 장안지구 우미 린 프리미어’를 공급 중이다.
부산 기장군 장안택지개발지구 B-1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4개 동 전용 59~84㎡ 41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사업지 앞에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이 있어 쇼핑과 외식, 문화생활을 걸어서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단지와 인접한 동해선 좌천역을 이용해 센텀역, 오시리아역 등 주요 거점으로의 빠르게 이동할 수 있고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포함된 부산도시철도 노포 정관선(1단계) 사업이 완료되면 대중교육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또 장안IC를 통해 동해고속도로(부산~울산 고속도로) 이용도 가능하다.
초등학교(신설 예정)과 장안중, 부산장안고, 장안제일고 등 교육시설과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등 의료시설도 지근거리에 있다.
단지는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남서향·남동향 배치와 4베이 판상형 설계가 적용됐다. 단지 안에는 실내골프연습장과 피트니스클럽, 카페린 등 다양한 입주민 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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