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도민과 소통 공간 ‘예담채’ 개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의회는 지난 10일 도민과의 소통을 위한 새로운 열린 공간인 '예담채'의 문을 열었다.
이날 개관식에서 김진경 의장은 "예담채라는 이름에는 도민을 향한 정중함과 소통, 경청, 공동체의 정신이 담겨 있다"며 "실제로 이 공간이 앞으로 도민을 가장 먼저 맞이하고, 가장 가까이에서 듣는 열린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경기도의회는 지난 10일 도민과의 소통을 위한 새로운 열린 공간인 ‘예담채’의 문을 열었다.
도의회는 본관 2층 본회의장 앞에서 이날 개관식을 개최했다. 본관 2층 로비에 조성된 예담채는 접견실과 포토존 등으로 구성됐다.
![지난 10일 경기도의회 본관 2층 본희의장 앞에서 열린 예담채 개관식에서 참석자들이 현판 제막식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inews24/20250611065510026lagz.jpg)
예담채는 도민을 향한 정중한 자세의 예(禮), 도민과 소통하고 경청하는 의정의 담(談), 모두를 포용하는 따뜻한 공동체 공간인 채(寨)를 의미한다.
특히 도민 누구나 편하게 드나들며 정책과 일상, 공공과 사적인 삶이 연결되는 포용을 상징한다.
예담채 이름은 경기도의회 전체 의원과 의회사무처 전 직원 공모를 통해 선정했다.
이날 개관식에서 김진경 의장은 “예담채라는 이름에는 도민을 향한 정중함과 소통, 경청, 공동체의 정신이 담겨 있다”며 “실제로 이 공간이 앞으로 도민을 가장 먼저 맞이하고, 가장 가까이에서 듣는 열린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곳에서 오가는 한 마디 한 마디가 이해와 협력, 신뢰를 쌓는 밑돌이 되기를 바란다”며 “예담채가 오랫동안 신뢰와 공감이 오가는 경기도의회의 상징이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개관식에는 정윤경·김규창 부의장, 최종현·김정호 여야 교섭단체 대표, 각 상임위원장과 도의원들을 비롯해 김동연 도지사, 임태희 도교육감 등이 참석했다.
/수원=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울대생이 뽑은 대통령은 '이준석'…실제 결과와 차이 나는 이유는?
- '탈원전 수사'로 곤욕 치렀던 문신학, 산업부 1차관으로 '화려한 복귀'
- "윤석열, 청와대 지하벙커 용산으로 뜯어가"
- 손흥민에 3억 뜯고 7천 더 뜯어내려다⋯ '임신협박' 남녀, 구속 기소
- "대체 무슨 청약통장이길래"⋯1년 새 46만명 가입했다
- "god, 한물간 가수 아냐?"⋯경주시장, 논란 일자 "반가운 마음, 폄하 의도 없어"
- 예스24 이틀째 '먹통'에 고객들 혼란…"전회원 보상안 마련중"
- 인스타 계정 대량 정지⋯메타 "아청물 관련 단속 중 과도하게 차단, 복원 중"
- 해외 코로나 난리났는데…"한국도 위험하다"
- "넷플릭스급 K패션"⋯무신사의 글로벌 무대 청사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