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초여름 더위 계속..서울 29도·대구 31도·광주 30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11일) 전국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고 일사량이 풍부하겠습니다.
이에 따라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며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광주·전남지역 역시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며 덥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무안 14.7도, 화순 15도, 곡성 15.1도, 광주 17.2도로 시작했고, 낮 최고기온은 광주·나주·장성·담양 29~30도, 순천·광양 28도, 목포·여수는 26도에 머물겠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11일) 전국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고 일사량이 풍부하겠습니다.
이에 따라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며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9도 ▲춘천 28도 ▲대전 29도 ▲청주 29도 ▲강릉 29도 ▲수원 27도 ▲대구 31도 ▲부산 27도 ▲제주 24도로, 평년(23~28도)보다 높거나 비슷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3~21도로 ▲서울 16도 ▲인천 17도 ▲수원 15도 ▲광주 17도 ▲대구 18도 ▲제주 18도로 시작했습니다.
자외선 지수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매우 높음' 수준까지 오르겠고, 특히 수도권과 강원, 충청 내륙을 중심으로 햇볕 차단에 유의해야 합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에서 '보통' 수준으로 공기는 비교적 깨끗하겠습니다.
필리핀 서쪽 해상에서 발생한 올해 첫 열대저압부는 11일 밤 또는 12일 새벽 태풍 '우딥(Udip)'으로 발달할 가능성이 있으며, 중국 광둥성 쪽으로 이동해 소멸할 전망입니다.
이번 태풍은 한반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전남지역 역시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며 덥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무안 14.7도, 화순 15도, 곡성 15.1도, 광주 17.2도로 시작했고, 낮 최고기온은 광주·나주·장성·담양 29~30도, 순천·광양 28도, 목포·여수는 26도에 머물겠습니다.
내륙을 중심으로 30도 안팎의 더위가 예상되며, 일교차는 15도 안팎으로 크겠습니다.
광주와 전남은 낮 동안 맑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서해·남해 앞바다의 물결은 0.5m, 먼바다는 최고 2m까지 일겠습니다.
광주와 전남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대기질은 양호하겠습니다.
#전국 #초여름 #더위 #미세농도 #전남 #광주 #날씨
Copyright © kbc광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재명 정부 AI 드라이브에 오픈AI 화답..제이슨 권 CSO 또 한국 온다
- LA 시위 다소 진정..美 전역으로 확산
- 뉴욕 유가, 미·중 무역협상 주시 속 하락..WTI 64.98달러
- 오스트리아 고등학교서 총기 난사..최소 10명 사망, 12명 부상
- 美 국무부 "이재명 대통령 리더십 아래 한미동맹 계속 번창 확신"
- 광주·전남 오늘도 초여름 날씨..밤부터 차차 흐려
- 낮 최고 25~29도..큰 일교차 주의
- "벌써 푹푹 찐다"..광주·서울 낮 기온 29도, 대구 31도
- 올해 첫 태풍 '우딥' 발생 가능성..한반도 영향 '촉각'
- 전국 낮 최고 33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