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예대 3대 얼짱” 최재명, 실력과 외모 다 갖춰 유명 (돌싱포맨)[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6. 11.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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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명이 최연소로 판소리 고수대회 대상을 수상, 서울예대 3대 얼짱 출신까지 화려한 과거를 자랑했다.

북치는 얼짱 최재명은 판소리계에서도 실력과 외모를 다 갖춰 유명했다.

20살에 판소리 고수대회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고.

최재명은 북을 치며 판소리 버전 축가를 불렀고, 이상민과 김준호의 결혼을 축하하는 동시에 탁재훈과 임원희도 좋은 가정을 꾸리기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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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돌싱포맨’ 캡처
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최재명이 최연소로 판소리 고수대회 대상을 수상, 서울예대 3대 얼짱 출신까지 화려한 과거를 자랑했다.

6월 10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미스터트롯3’ TOP7 김용빈, 손빈아, 춘길, 최재명, 추혁진이 출연했다.

북치는 얼짱 최재명은 판소리계에서도 실력과 외모를 다 갖춰 유명했다. 20살에 판소리 고수대회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고. 김준호는 “상민이 형은 결혼식을 안 해서 축가를 안 불러줬다. 축가 한 번 불러 달라”고 부탁했다.

최재명은 북을 치며 판소리 버전 축가를 불렀고, 이상민과 김준호의 결혼을 축하하는 동시에 탁재훈과 임원희도 좋은 가정을 꾸리기를 기원했다.

최재명은 한국 음악 전공으로 서울예대 임원희의 후배이자 3대 얼짱 출신. 김준호는 “임원희가 3대 대갈 장군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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