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사업가 반전매력 “만두 인기 북유럽 자주 오가” (틈만나면)[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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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이 사업가로서 북유럽을 자주 오간다고 말했다.
유연석은 홍진경과 초면이라며 "예능에서 모이는 모습과 달리 사업도 잘 되시지 않냐. 반전매력이 있으신 것 같다"고 말했다.
홍진경은 근황을 밝히며 "요새 북유럽 왔다 갔다 한다. 스칸디나비아. 발트해 쪽으로"라고 사업가 면모를 보였고 유연석이 "거기서도 김치를 먹냐"고 묻자 "거기가 만두 붐이다. 어렵더라. 그 분들은 제가 생소하고. 북유럽 특유의 기질이 있더라. 호탕한"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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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홍진경이 사업가로서 북유럽을 자주 오간다고 말했다.
6월 10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성북동에서 홍진경, 이동휘를 만났다.
유연석은 홍진경과 초면이라며 “예능에서 모이는 모습과 달리 사업도 잘 되시지 않냐. 반전매력이 있으신 것 같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진경이는 인정할지 모르지만 내가 조금 키운 게 있다”고 친분을 자랑했고, 유연석은 “저도 MC계에서 형이 엄마다. 저의 엠마”라고 유재석을 불렀다.
홍진경은 근황을 밝히며 “요새 북유럽 왔다 갔다 한다. 스칸디나비아. 발트해 쪽으로”라고 사업가 면모를 보였고 유연석이 “거기서도 김치를 먹냐”고 묻자 “거기가 만두 붐이다. 어렵더라. 그 분들은 제가 생소하고. 북유럽 특유의 기질이 있더라. 호탕한”이라고 답했다.
호탕하면 비즈니스가 쉽지 않냐는 질문에 홍진경은 “해적 기질이 있잖아요”라고 답했고, 이동휘가 “바이킹. 해적 아니에요. 사업을 어떻게 하시는 거냐”고 수습했다.
이어 유연석이 “예능에서 형이 키운 지분이 있다고 하는데 인정하냐”고 묻자 홍진경은 “오빠가 웃음버튼 만들어줘서 먹고 살기 편해졌다. 어디를 가도 사람들이 웃을 마음이다. 수월하다”고 인정했다. (사진=SBS ‘틈만나면’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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