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가 수동으로 차단기 내려” 오토바이 운전자 쓰러져 (한블리)[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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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오토바이 운전자가 억울함을 호소했다.
비가 오는 날 아파트 입구에서 2분간 열려 있던 차단기가 갑자기 내려가며 오토바이 배달기사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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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배달 오토바이 운전자가 억울함을 호소했다.
6월 10일 방송된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이하 ‘한블리’)에서는 오토바이 운전자가 갑자기 내려오는 차단기를 맞고 쓰러지는 영상이 공개됐다.
비가 오는 날 아파트 입구에서 2분간 열려 있던 차단기가 갑자기 내려가며 오토바이 배달기사를 쳤다. 쓰러진 배달기사는 “제가 가기 전부터도 계속 올라가 있던 상태다. 비가 와서 열어주나 하고 진입했는데 사고가 났다. 일어나려고 하는데 너무 아팠다”고 말했다.
이어 배달기사는 “다행히 사고 나자마자 경비원이 바로 왔는데 오토바이만 이동주차 시켜주고 들어가 버렸다. 정신 차리고 경비실에 가니 아무것도 안 하고 있더라. 사람이 다쳤는데 경찰이나 관계자에 연락도 안 했다. 경찰에 신고하니 관리소 직원과 왔다. 사고 나고 30분 만에. 보험 처리를 하자고 하니 법대로 하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오토바이 수리비가 600만원이 나왔고, 다음날 오전에 경찰에 사고접수를 했다고. 조사 결과 차단기는 수동으로 작동됐고 경비원이 모르고 눌렀다고 실토했다.
배달기사는 “짐작은 하고 있었는데 확실해졌다. 아파트 관리 규약에 따른 통행 방법을 제가 어겼다고 주장하는데 제가 관리 규약을 봐도 아파트 통행에 관한 건 없다. 참 어처구니가 없다. 제 생각에는 경비원이 일부러 내렸다는 생각이 든다. 입주자 전용이라 일부러 못 들어오게 내린 것 아닌가”라고 의심했다. (사진=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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