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청소년상 수상자 8명 선정…대상 울산마이스터고 김민수

김용태 2025. 6. 11.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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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울산광역시청소년상' 수상자 8명을 선정해 시상한다고 11일 밝혔다.

청소년상 수상자로는 윤동국(울산마이스터고), 박하연(대구대), 강민정(언양초), 조민기(동서대), 김민서(언양고), 박동락(울산에너지고), 김지원(남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7명이 선정됐다.

울산시는 울산시교육청, 구·군, 청소년 기관 등으로부터 추천받은 16명을 대상으로 모범성, 노력도, 지역사회 영향력, 청소년 분야 발전 기여도 등을 평가해 수상자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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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울산시는 '울산광역시청소년상' 수상자 8명을 선정해 시상한다고 11일 밝혔다.

청소년대상에는 과학기술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으로 본보기가 된 울산마이스터고 김민수 학생이 뽑혔다.

청소년상 수상자로는 윤동국(울산마이스터고), 박하연(대구대), 강민정(언양초), 조민기(동서대), 김민서(언양고), 박동락(울산에너지고), 김지원(남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7명이 선정됐다.

울산시는 울산시교육청, 구·군, 청소년 기관 등으로부터 추천받은 16명을 대상으로 모범성, 노력도, 지역사회 영향력, 청소년 분야 발전 기여도 등을 평가해 수상자를 결정했다.

수상자는 시가 주관하는 각종 청소년 교류 행사 참가자로 우선 추천되는 등 혜택을 받는다.

울산광역시청소년상은 2014년부터 올해까지 12회에 걸쳐 총 79명이 수상했다.

yongt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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