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다행' 이정후, 허리 통증 딛고 선발 복귀…콜로라도전 '1번-중견수'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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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다행이다.
허리 통증 때문에 지난 주말 애틀랜타전에서 결장했던 이정후가 돌아왔다.
이정후는 허리통증을 이유로 지난 주말 애틀랜타전에 나서지 못했다.
밥 멜빈 샌프란시스코 감독은 "이정후가 가벼운 허리 통증이 있다"며 "콜로라도전에 복귀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는데 다행히 이는 현실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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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애리조나(美) 이상희 기자) 천만다행이다. 허리 통증 때문에 지난 주말 애틀랜타전에서 결장했던 이정후가 돌아왔다.
샌프란시스코는 11일(한국시간) 콜로라도를 상대로 미국 콜로라다주 덴버에 위치한 쿠어스 필드에서 원정경기를 갖는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샌프란시스코가 발표한 선발 라인업 카드에 이정후는 1번타자, 중견수로 이름을 올렸다.
이정후는 허리통증을 이유로 지난 주말 애틀랜타전에 나서지 못했다. 밥 멜빈 샌프란시스코 감독은 "이정후가 가벼운 허리 통증이 있다"며 "콜로라도전에 복귀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는데 다행히 이는 현실이 됐다.

이정후는 이날 경기를 앞두고 올 시즌 타율 0.276, 6홈런 32타점 6도루의 성적을 기록 중이다. 출루율과 장타율을 합한 OPS는 0.766이다.
지난 5월 한 달간 이정후는 타율 0.231로 부진했다. 개막 후 4월 한 달 동안 타율 0.324로 뜨거웠던 것을 생각하면 타격 슬럼프에 빠진 모양새였다. 하지만 6월 들어 이날 경기 전까지 타율 0.263을 기록하며 빠르지는 않지만 다시 살아나는 모습이었다.
그런 상황에서 '허리통증'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해 샌프란시스코 구단은 물론 팬들에게도 충격이었는데 다행히 이날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부상에서 복귀한 이정후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주목된다.
사진=이정후©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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