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1호를 읽고[독자의 소리]

2025. 6. 11.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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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표 아닌 약자 살리는 표”···‘소수자들 입’이 된 권영국

권영국 너무 귀하다. 다음엔 꼭 여의도로 보내주세요._경향닷컴 Plmq****

권영국을 뽑고 싶었지만, 이재명을 뽑았습니다. 소신 투표가 아닌 전략적 투표를 해야 하는 상황에. 결과를 보니 저와 같은 사람이 많아 참 마음이 안 좋았습니다._네이버 core****

대선 이후에도 오래 활동했으면 좋겠어요. 자기 권리만 소중하고 타인을 보살피지 않는 시대정신을 보면 한숨이 나옵니다._네이버 ma****

피의자가 돼서야 보이는 것들

이 수사는 단순히 기자 개인에 대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비판 언론 전반에 대한 경고였고, 더 나아가 ‘권력 감시’라는 민주주의의 마지막 보루를 무너뜨리려는 시도였습니다._경향닷컴 lj****

이러하니 검찰은 정권의 충견._경향닷컴 nsk****

글로만 봐도 느껴지는 불공정, 앞으로 나아지는 세상이기를 바랍니다._네이버 seve****

김문수 추격? 보수 결집인가 표본 왜곡인가

대역전할 인물이 없다는 게 다른 게지._경향닷컴 Malo****

추격 맞음. 내일 강남이랑 경상도에서 본투표로 2번 다 나올 것임._네이버 atsa****

누가 되든 국민이 정치를 걱정하는 나라가 돼서는 절대 안 된다. 국민을 위한 국민이 주인인 나라가 돼야 한다._네이버 kjb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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