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입대' 지민·정국 오늘 전역…BTS 완전체 슈가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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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과 정국이 11일 전역한다.
지민과 정국은 이날 오전 소속 부대에서 전역 신고를 한 뒤 위병소를 나올 예정이다.
소속사 하이브는 이들 전역을 기념해 지난 9일 서울 용산구 사옥 외벽에 방탄소년단과 팬덤 아미 공식 로고와 'WE ARE BACK'(위 아 백) 문구를 래핑했다.
방탄소년단 데뷔 12주년을 맞아 오는 13~14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2025 BTS 페스타' 오프라인 행사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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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과 정국이 11일 전역한다.
지민과 정국은 이날 오전 소속 부대에서 전역 신고를 한 뒤 위병소를 나올 예정이다. 두 사람은 2023년 12월 육군 현역으로 동반 입대해 육군 5사단 포병여단에서 복무해 왔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완전체 활동 초읽기에 들어갔다. 맏형 진과 제이홉은 지난해 6월과 10월 각각 군복을 벗었고, RM과 뷔는 전날 만기 전역했다.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슈가는 오는 21일 소집 해제를 앞두고 있다.
소속사 하이브는 이들 전역을 기념해 지난 9일 서울 용산구 사옥 외벽에 방탄소년단과 팬덤 아미 공식 로고와 'WE ARE BACK'(위 아 백) 문구를 래핑했다. 이 문구는 방탄소년단 데뷔일 6월13일을 기념해 오는 29일까지 걸린다.
방탄소년단 데뷔 12주년을 맞아 오는 13~14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2025 BTS 페스타' 오프라인 행사도 진행한다.
앞서 전역한 진과 제이홉은 활발히 활동하며 멤버들 빈 자리를 채우고 있다. 제이홉은 13일 디지털 싱글 '킬린 잇 걸'(Killin' It Girl)을 공개하고, 진은 오는 28일부터 첫 단독 팬 콘서트 해외 투어에 나선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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