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환경도서 30종 선정…'국가환경교육플랫폼'에 공개
이재영 2025. 6. 1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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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우수환경도서 30종을 선정해 국가환경교육통합플랫폼(www.keep.go.kr)에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
환경부는 1993년부터 2∼3년 주기로 우수환경도서를 선정해왔다.
올해 선정 도서까지 합치면 우수환경도서는 총 1천195종이다.
우수환경도서로 선정되면 표지에 이를 표기할 수 있으며 국공립 도서관과 학교에 배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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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을 찾은 어린이.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yonhap/20250611060034931ffnc.jpg)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환경부는 우수환경도서 30종을 선정해 국가환경교육통합플랫폼(www.keep.go.kr)에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책들은 최근 3년간(2022년 3월 25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출판된 책을 대상으로 한 공모전을 통해 선정됐다. 공모전에는 총 470종의 책이 출품됐다.
환경부는 1993년부터 2∼3년 주기로 우수환경도서를 선정해왔다.
올해 선정 도서까지 합치면 우수환경도서는 총 1천195종이다.
우수환경도서로 선정되면 표지에 이를 표기할 수 있으며 국공립 도서관과 학교에 배포된다.
jylee2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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