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새 대한민국' 시민 아카데미

박종대 기자 2025. 6. 1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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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는 이달 17일부터 7월 22일까지 '새로운 대한민국 무엇이 필요한가?'를 주제로 제21회 수원시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7월8일에는 한인섭 전 서울대 교수가 '대한민국 사법체계'에 대해 설명하고, 마지막 22일 강연에서는 하승수 변호사가 '헌법개정 무엇을 어떻게?'라는 주제로 시민들과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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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김민웅 교수 강연 시작, 내달 22일까지 진행
[수원=뉴시스] 수원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사무실.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수원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는 이달 17일부터 7월 22일까지 '새로운 대한민국 무엇이 필요한가?'를 주제로 제21회 수원시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매주 화요일 오후 6시30분 수원시가족여성회관에서 진행된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나서 현재 우리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과제들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첫 강연은 17일 김민웅 경희대 미래문명원 교수가 '혼란을 넘어, 민주주의를 향해'라는 제목으로 시작된다. 이어 24일에는 신진욱 중앙대 교수가 '민주적 시민사회'를, 7월1일에는 김준형 국회의원이 '국제정세의 대한민국'을 주제로 각각 강단에 선다.

7월8일에는 한인섭 전 서울대 교수가 '대한민국 사법체계'에 대해 설명하고, 마지막 22일 강연에서는 하승수 변호사가 '헌법개정 무엇을 어떻게?'라는 주제로 시민들과 만날 계획이다.

강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사업회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수원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관계자는 "급변하는 시대상황 속에서 시민들이 올바른 민주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관점의 전문가 강연을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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