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 중 틱톡·셀카 걸렸다..알리야 “정신머리 빠져”(월드 오브 스우파)[순간포착]

임혜영 2025. 6. 11.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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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야가 연습 중 틱톡을 하는 크루에 분노했다.

로얄 패밀리는 다른 댄서들이 연습을 하는 도중에도 틱톡에 빠져 있었다.

이에 알리야는 로얄 패밀리 댄서들을 쭉 지켜보다 워스트 댄스 후보로 로얄 패밀리를 지목했다.

알리야는 최종 워스트 댄서로 로얄 패밀리를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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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알리야가 연습 중 틱톡을 하는 크루에 분노했다.

10일 방송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월드 오브 스우파’(WSWF)) 3회에서는 대망의 '리더 계급'의 메인 댄서 선발전과 함께 역대급 스케일을 자랑하는 계급 미션 댄스 비디오가 전격 공개됐다.

로얄 패밀리는 다른 댄서들이 연습을 하는 도중에도 틱톡에 빠져 있었다. 이에 알리야는 로얄 패밀리 댄서들을 쭉 지켜보다 워스트 댄스 후보로 로얄 패밀리를 지목했다. 알리야는 “우리가 디렉팅을 줬는데 지시를 따르지 않고 틱톡을 했다. 그걸 봤을 때 진짜 싫다. 정신머리가 빠져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마이야는 “퍼포먼스만 잘하면 되는 것이다”라고 당당한 태도를 보였다.

그 외에도 로얄 패밀리는 댄스 비디오 촬영장에서까지 셀카에 빠진 모습으로 알리야의 눈총을 샀다. 알리야는 “간혹 집중력을 잃었던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로얄 패밀리 댄서들은 촬영을 앞두고 로션을 찾는 다소 장난스러운 모습을 보였고 바네사는 “진심으로 해달라. 카메라로 볼 수 있게”라고 조언했다.

알리야는 최종 워스트 댄서로 로얄 패밀리를 뽑았다. 바네사는 “너희가 결국 산만해지고 틱톡하기 시작했고”라고 설명했다. 로얄 패밀리 댄서들은 태도 지적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로얄 패밀리는 50점의 감점을 받았다.

/hylim@osen.co.kr

[사진]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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