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최전방 강화' 안산, 외국인 FW 제페르손 영입

배웅기 기자 2025. 6. 11.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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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그리너스가 공격 강화를 위해 브라질 공격수 제페르손을 영입했다.

상호 합의하 계약 해지한 기존 외국인 공격수 루안의 대체자다.

2001년생의 제페르손은 잉가제이라, 플루미넨시 등에서 활약하며 경험을 쌓은 공격수다.

또한 윙어와 최전방 공격수를 고루 소화할 수 있어 류승완, 김우빈 등과 안산의 득점력 강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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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안산그리너스가 공격 강화를 위해 브라질 공격수 제페르손을 영입했다. 상호 합의하 계약 해지한 기존 외국인 공격수 루안의 대체자다.


2001년생의 제페르손은 잉가제이라, 플루미넨시 등에서 활약하며 경험을 쌓은 공격수다. 특히 2024/25시즌 몰타 챌린지리그(2부 리그) 발레타 소속으로 27경기 6골 2도움을 올리며 팀의 승격에 크게 기여했다.


182cm, 74kg의 신체조건을 지닌 제페르손은 빠른 속도와 활동량이 장점으로 평가받는다. 또한 윙어와 최전방 공격수를 고루 소화할 수 있어 류승완, 김우빈 등과 안산의 득점력 강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제페르손은 "안산에서 새로운 무대에 도전할 수 있어 영광이다. 하루빨리 적응해 득점으로 증명하고 팀이 원하는 순간에 해결할 수 있는 선수가 되겠다"고 밝혔다.


제페르손은 오는 15일 화성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화성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5 16라운드 원정 경기 출전을 목표로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사진=안산그리너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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