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경기 짜리 낭만’ 킴브렐, FA 시장으로 ‘혹시 은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 경기짜리 낭만 후 친정팀에서 사실상 방출된 크레이그 킴브렐(37)이 마이너리그행 대신 새 소속팀 찾기에 나섰다.
애틀란타 구단은 10일(이하 한국시각) 킴브렐이 자유계약(FA)선수 자격을 얻었다고 전했다.
이후 킴브렐이 마이너리그행 대신 FA 자격 취득을 선택한 것.
또 킴브렐은 지난해 볼티모어 오리올스 소속으로 평균자책점 5.33을 기록한 뒤, 친정팀 애틀란타에서 재기를 노렸으나 결국 다시 FA 시장에 나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 경기짜리 낭만 후 친정팀에서 사실상 방출된 크레이그 킴브렐(37)이 마이너리그행 대신 새 소속팀 찾기에 나섰다.
애틀란타 구단은 10일(이하 한국시각) 킴브렐이 자유계약(FA)선수 자격을 얻었다고 전했다. 이제 킴브렐은 30개 구단과 자유롭게 접촉할 수 있다.
앞서 킴브렐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애틀란타와 계약했고, 지난 7일 메이저리그에 콜업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서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후 애틀란타는 지난 8일 킴브렐의 양도지명(DFA)를 결정했다. 이후 킴브렐이 마이너리그행 대신 FA 자격 취득을 선택한 것.
문제는 킴브렐에게 기회를 줄 팀이 없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는 것. 구속이 나오지 않기 때문. 또 킴브렐은 지난해 이미 한계를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지난 2011년부터 2014년까지 4년 연속 내셔널리그 세이브 타이틀을 차지했고, 당시에는 현역 선수 중 가장 먼저 500세이브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 바 있다.

또 킴브렐은 지난해 볼티모어 오리올스 소속으로 평균자책점 5.33을 기록한 뒤, 친정팀 애틀란타에서 재기를 노렸으나 결국 다시 FA 시장에 나왔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살님들과 상상 성관계→임신시키려”, 박하선 경악
- 김성령 쓰러졌다, 장기이식만 살길…공여자 충격 (금주를 부탁해)[TV종합]
- “임신했으니 돈 줘…또 줘” 손흥민 협박한 남녀, 결국 구속기소
- 고주원, 한동안 안 보이더니… 서강대 출신 뇌섹美 (벌거벗은 세계사)
- 결혼 D-20…이혼 변호사 만난 서동주, 왜?[★1줄컷]
- 전소미, 팬티만 입은 줄…과감한 숏팬츠 ‘각선미 대박’ [DA★]
- 성시경, 17살 연하 日 미녀와 데이트 포착…의외의 케미 (미친맛집)
- 래퍼 카모 “원나잇 쓰리썸 루머…” 결국 입 열어 (신여성)
- 송지효, 첫 건강검진서 용종 발견…“암 될 수 있어” 긴급 제거 [DA클립]
- ‘장원영 언니’ 장다아, 호러 ‘살목지’로 첫 스크린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