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포로 교환 이틀째..비슷한 규모로 송환

이문현 lmh@mbc.co.kr 2025. 6. 11. 04: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이틀째 전쟁 포로 교환을 이어갔습니다.

앞서 양국은 지난 2일 이스탄불 협상을 통해 부상자, 중상자, 25세 미만 포로를 각 1천 명 이상 교환하기로 합의했고, 전날부터 포로 교환을 시작했습니다.

다만 양국은 교환한 포로 수를 공개하지 않았으며, 러시아 국방부는 양국이 서로 비슷한 규모의 포로를 송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이틀째 전쟁 포로 교환을 이어갔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현지시각 10일 SNS를 통해 "러시아에 억류됐던 우리 부상자와 중상자 병사들이 돌아왔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 국방부 또한, 성명에서 "러시아군 두 번째 그룹이 귀환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양국은 지난 2일 이스탄불 협상을 통해 부상자, 중상자, 25세 미만 포로를 각 1천 명 이상 교환하기로 합의했고, 전날부터 포로 교환을 시작했습니다.

다만 양국은 교환한 포로 수를 공개하지 않았으며, 러시아 국방부는 양국이 서로 비슷한 규모의 포로를 송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문현 기자(lm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24338_36725.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