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포로 교환 이틀째..비슷한 규모로 송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이틀째 전쟁 포로 교환을 이어갔습니다.
앞서 양국은 지난 2일 이스탄불 협상을 통해 부상자, 중상자, 25세 미만 포로를 각 1천 명 이상 교환하기로 합의했고, 전날부터 포로 교환을 시작했습니다.
다만 양국은 교환한 포로 수를 공개하지 않았으며, 러시아 국방부는 양국이 서로 비슷한 규모의 포로를 송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이틀째 전쟁 포로 교환을 이어갔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현지시각 10일 SNS를 통해 "러시아에 억류됐던 우리 부상자와 중상자 병사들이 돌아왔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 국방부 또한, 성명에서 "러시아군 두 번째 그룹이 귀환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양국은 지난 2일 이스탄불 협상을 통해 부상자, 중상자, 25세 미만 포로를 각 1천 명 이상 교환하기로 합의했고, 전날부터 포로 교환을 시작했습니다.
다만 양국은 교환한 포로 수를 공개하지 않았으며, 러시아 국방부는 양국이 서로 비슷한 규모의 포로를 송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문현 기자(lm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24338_36725.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내란·김건희 특검·채 상병 3대 특검법' 의결‥윤 부부 정면 겨냥
- 의견서 제출한 김 여사‥특검 전 출석 조사?
- 대장동 재판도 "헌법 84조 따라 연기"‥사실상 임기 뒤로
- [단독] 김병기 부인 채용청탁 의혹 "확답을‥" 국정원 기조실장 "OO이를 중심으로"
- [단독] "남편한테‥", "위원님이‥" 김병기, 직접 항의서한 보냈나
- 아파트 배관 타고 침입‥신변보호 대상 50대 여성 살해
- 대통령실 "장차관 국민 추천 받는다"‥민정수석실에서 인사 검증
- 트럼프·이시바 이어 시진핑 통화‥"다방면 협력·교류 추진해야"
- 등산 가방 속 금괴가 '우수수'‥거액 재산 감춘 체납자 '덜미'
- 내란 특검 최대 267명‥다음 달 초 본격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