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서 마을버스가 6대 들이받아...4명 부상
이현정 2025. 6. 11. 03:25
어제(10일) 낮 12시 40분쯤 경기 성남시 수내동 왕복 8차선 도로에서 마을버스가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 오던 승용차 4대를 잇달아 들이받았습니다.
이후 버스는 충격으로 원래 차로로 밀려나 SUV 등 2대를 들이받은 뒤 멈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사고로 40대 버스 운전자가 크게 다쳤고 다른 피해차량 운전자 3명도 경상을 당해 병원으로 이송됐는데,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버스 운전자가 치료를 마치는 대로 불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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