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김요한 배구교실’ 후원…정선 지역 체육교육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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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가 정선군체육회가 주관하는 '김요한의 배구교실' 후원에 나서 지역 체육교육에 활기를 불어넣어주고 있다.
정선군은 10일 정선종합경기장 실내체육관에서 장만준 군청 시설국장, 강신열 군체육회장, 유재혁 정선군배구협회장, 정용석 한전 HVDC건설본부 송전건설실장, 이호진 한전 HVDC건설본부 전략경영본부장, 김요한 전 프로배구 선수, 배구교실 참가 초중학생, 지역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전과 '김요한의 배구교실' 후원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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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가 정선군체육회가 주관하는 ‘김요한의 배구교실’ 후원에 나서 지역 체육교육에 활기를 불어넣어주고 있다.
정선군은 10일 정선종합경기장 실내체육관에서 장만준 군청 시설국장, 강신열 군체육회장, 유재혁 정선군배구협회장, 정용석 한전 HVDC건설본부 송전건설실장, 이호진 한전 HVDC건설본부 전략경영본부장, 김요한 전 프로배구 선수, 배구교실 참가 초중학생, 지역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전과 ‘김요한의 배구교실’ 후원식을 가졌다. 김요한 배구교실은 초중학생 34명,일반 동호인 27명 등 61명이 참여하고 있다.
한전은 이날 군체육회에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또한 남자 프로배구단 ‘빅스톰’소속 서재덕·신영석·정민수 선수는 1일 배구교실을 열고 재능기부했다. 한전은 향후 배구교실 참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5-2026 시즌 V리그 정규경기 관람 및 응원 행사에 초청키로 했다. 유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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