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청 레슬링 선수단 창단… 선수권·국대 선발대회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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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청이 감독·선수 등 5명으로 구성된 '레슬링 선수단'을 창단하는 등 오는 11월 태백에서 열리는 전국레슬링종합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선발대회 준비에 나섰다.
특히 이번 레슬링부 창단은 오는 11월 선수 17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태백에서 열리는 '제20회 전국레슬링종합선수권대회 겸 제26회 추계전국대학레슬링선수권대회 및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를 준비하는데 기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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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청이 감독·선수 등 5명으로 구성된 ‘레슬링 선수단’을 창단하는 등 오는 11월 태백에서 열리는 전국레슬링종합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선발대회 준비에 나섰다. 태백시는 지난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태백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레슬링팀의 창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창단식은 이상호 태백시장을 비롯해 고재창 태백시의회 의장, 양희구 도 체육회장, 김익헌 대한레슬일협회장 등 레슬링협회와 지역 체육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태백시청 레슬링팀은 김민호 감독을 필두로, 이도원·신재환·천승우(그레코로만형)와 박정우(자유형) 등 4명의 선수로 구성돼 지역의 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나아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레슬링부 창단은 오는 11월 선수 17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태백에서 열리는 ‘제20회 전국레슬링종합선수권대회 겸 제26회 추계전국대학레슬링선수권대회 및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를 준비하는데 기여할 전망이다. 전인수 기자 jintru@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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