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강원목민봉사대상] 이모저모

이정민 2025. 6. 11.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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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목민봉사대상 트로피(사진)는 대상 엠블럼을 형상화해 상의 상징성과 의미를 잘 담아냈다는 호평.

트로피와 엠블럼은 강원도 지형과 달리는 사람의 모습을 형상화해 도 전역에서 묵묵히 일하는 공직자의 모습을 표현.

◇제27회 강원목민봉사대상에 참석한 김진태 도지사는 축사에서 "도청 최고의 에이스를 추천했다. 그 중에서 농업직은 27년 중 처음이다. 그만큼 자원이 확실한 선수였다"고 말하며 직원 사랑을 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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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상 수상한 기분” 대상패 호평
축하·덕담 일색 행사장 웃음꽃 만연
명MC 이승진·김용래 도의원 활약
영광의 순간 현수막 등장, 축하 열기

김 지사·신 교육감, 수상 직원 칭찬·애정 드러내

■오스카상 수상한 기분” 대상패 호평

◇…강원목민봉사대상 트로피(사진)는 대상 엠블럼을 형상화해 상의 상징성과 의미를 잘 담아냈다는 호평. 트로피와 엠블럼은 강원도 지형과 달리는 사람의 모습을 형상화해 도 전역에서 묵묵히 일하는 공직자의 모습을 표현. 수상자들은 “오스카상을 수상한 기분”이라며 영광의 순간을 만끽. 식전공연을 맡은 퓨전국악그룹 ‘자락’은 강원아리랑 등을 선보이며 분위기 고조에 일조.

■축하·덕담 일색 행사장 웃음꽃 만연

◇…제27회 강원목민봉사대상에 참석한 김진태 도지사는 축사에서 “도청 최고의 에이스를 추천했다. 그 중에서 농업직은 27년 중 처음이다. 그만큼 자원이 확실한 선수였다”고 말하며 직원 사랑을 표출. 일반행정 부문 수상자 손원천 도청 지방농업사무관은 “두 가지 지사님께 경배를 드리려 한다. 첫째, 강원 농가소득 5300만원으로 전국 3위. 둘째, 전국 유일 반값 농자재 지원 사업. 응원이 지사님께 갈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고 답해 큰 관심. 신경호 도교육감도 “수상자인 김진규 장학관은 문화·교육 분야에서 앞장서 아이들 인성교육도 책임지고 있는, 상에 걸맞은 인물”이라며 “1244시간이라는 봉사 기록은 하루 8시간 기준 155일, 하루 4시간이면 300일이 넘는 시간”이라며 공적을 높이 평가.

▲ 강원목민봉사대상 시상식에서 이승진,김용래 도의원이 매끄러운 진행으로 박수갈채를 받았다. 서영 기자

■명MC 이승진·김용래 도의원 활약

◇…이승진(비례) 도의원과 김용래(강릉) 도의원이 강원목민봉사대상 시상식 사회자로 맹활약. 이 의원은 2022년부터 4회째 사회를 맡으며 명MC로 입지 굳혀.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232회 헌혈을 이어온 김용래 도의원도 첫 사회 데뷔 무대에서 자연스러운 진행을 선보여 호평. 수상자 공적 영상 송출이 잠깐 지연되자 김 의원은 “현장의 묘미죠. 없던 일로 하고 다시 시작합니다”라며 센스를 발휘.

■ 영광의 순간 현수막 등장, 축하 열기

◇…시상식 현장에는 수상자의 직장 동료와 가족들이 축하 메시지를 담은 현수막을 들고 응원하며 열기를 더해. 참석자들은 각 수상자의 수상 순간을 휴대폰으로 촬영하며 한마음으로 축하. 코로나19 이후 중단됐던 역대 수상자들의 참석도 눈길. 현장에서 수상자들을 격려하며 교류의 장이 펼쳐지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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