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중계석] 동해시의회 “시설관리공단 공무직 근로자 생활임금 적용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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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의장 민귀희)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안성준)는 10일 기획예산담당관 4개 부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창수 의원은 "기금 운용 계획이 사전 의회와 충분히 공유되지 않아 예산 심의시 충돌이 생기는 만큼 예산 편성 전 의회 의견을 반영해 달라"고 지적했다.
김향정 의원은 "시설관리공단 공무직 처우 개선과 관련해 장기근속수당 개선과 공무직 정원 확대 등은 여전히 미흡한 만큼 조속히 개선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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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의장 민귀희)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안성준)는 10일 기획예산담당관 4개 부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창수 의원은 “기금 운용 계획이 사전 의회와 충분히 공유되지 않아 예산 심의시 충돌이 생기는 만큼 예산 편성 전 의회 의견을 반영해 달라”고 지적했다.
김향정 의원은 “시설관리공단 공무직 처우 개선과 관련해 장기근속수당 개선과 공무직 정원 확대 등은 여전히 미흡한 만큼 조속히 개선해야 한다”고 했다.
최이순 의원은 “대부분의 민간 기업은 최저 임금보다 더 주고 있어 시설관리공단 공무직 근로자들에게 생활임금 적용을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동호 의원은 “지도·개선과 직원 격려 중심으로 감사 방식을 전환하고, 인센티브 수혜 범위를 확대해 직원들의 동기부여를 높여야 한다”고 했다. 김우열 기자
#공무직 #시설관리공단 #동해시의회 #생활임금 #중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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