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에하타, 메인 댄서 등극…허니제이와 대결 후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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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댄서 리에하타가 리더 계급 메인 댄서가 됐다.
계급 미션의 하이라이트, 리더 계급의 메인 댄서 선발전이 펼쳐진 가운데, 알에이치도쿄의 리에하타가 창작한 안무로 치열한 경쟁이 시작됐다.
리더 계급 메인 댄서 선발전은 6명의 댄서가 3인 1조로 나뉘어 트라이앵글 방식으로 돌아가며 3번씩 안무를 진행한다.
최종 결과, 리에하타가 리더 계급의 메인 댄서로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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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댄서 리에하타가 리더 계급 메인 댄서가 됐다.
10일 오후 10시에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WSWF')에서는 리더 계급의 메인 댄서가 결정됐다.
계급 미션의 하이라이트, 리더 계급의 메인 댄서 선발전이 펼쳐진 가운데, 알에이치도쿄의 리에하타가 창작한 안무로 치열한 경쟁이 시작됐다. 리더 계급 메인 댄서 선발전은 6명의 댄서가 3인 1조로 나뉘어 트라이앵글 방식으로 돌아가며 3번씩 안무를 진행한다.
첫 번째 무대가 끝난 뒤, 파이트 저지들이 리에하타와 허니제이의 대결을 재요청했다. 이에 두 사람이 압도적인 무대를 펼쳐 모두를 환호하게 했다.
최종 결과, 리에하타가 리더 계급의 메인 댄서로 선발됐다. 눈물을 보인 리에하타는 "진심으로 여러분을 빛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모두가 메인댄서라는 생각이 들 수 있는 비디오를 만들겠다"라고 자신했다.
한편,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전 세계 센 언니들의 자존심을 건 글로벌 춤 대결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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