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화, “언니라고 불림”… 20kg 감량 후 벌어진 깜짝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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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홍윤화가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로 또 한 번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10일, 홍윤화는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 아파트 사는 꼬마가 언니라고 했다 웃음이 멈추질 않네ㅎ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엘리베이터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홍윤화는 핑크 티셔츠에 검은색 볼캡, 선글라스를 얹은 소탈한 차림으로 등장했다.
한편 홍윤화는 지난 2018년 동료 코미디언 김민기와 결혼해 활발한 방송 활동과 SNS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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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홍윤화가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로 또 한 번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10일, 홍윤화는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 아파트 사는 꼬마가 언니라고 했다… 웃음이 멈추질 않네ㅎ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엘리베이터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홍윤화는 핑크 티셔츠에 검은색 볼캡, 선글라스를 얹은 소탈한 차림으로 등장했다. 하지만 무엇보다 시선을 끄는 건 홍윤화의 작아진 얼굴선과 밝은 표정이었다.



특히 “언니”라는 말을 듣고 주체하지 못하는 미소는 그 자체로 다이어트 성공의 증거였다. 한 네티즌은 “웃음이 이유가 있네”, “확실히 어려보인다”는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홍윤화는 방송과 SNS를 통해 “목표는 40kg, 현재는 20kg 감량 완료”라고 밝힌 바 있다. 특히 “두 달도 안 돼 18kg을 감량했다”, “시술 없이 식단과 운동만으로 뺐다”며 건강한 다이어트 방식을 강조했다.
한편 홍윤화는 지난 2018년 동료 코미디언 김민기와 결혼해 활발한 방송 활동과 SNS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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