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빨리 예약해'…8월부터 청와대 관람 임시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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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부터 청와대 관람이 임시 중단된다.
대통령 집무실의 청와대 복귀 작업을 위해서다.
강 대변인은 "청와대 복귀 작업과 관련해 공정하고 투명한 방식으로 (집무실 이전 관련) 업체를 선정하고, 사무실 배치는 소통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8월 1일부터는 보안·안전 점검 등을 위해 청와대 관람을 일시 중단시키고, 청와대 복귀 작업이 모두 끝난 뒤 관람을 재개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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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부터 청와대 관람이 임시 중단된다. 대통령 집무실의 청와대 복귀 작업을 위해서다.
대통령실은 10일 대통령 집무실의 청와대 복귀 비용으로 예비비 259억원을 편성해 의결했다고 밝히면서 이같이 설명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청와대 복귀 관련 예비비는 총 259억원"이라면서 "용산 이전 관련 예비비인 378억원의 69%로, (용산 이전 관련 예비비 보다) 119억원을 줄였다"고 말했다.
강 대변인은 "청와대 복귀 작업과 관련해 공정하고 투명한 방식으로 (집무실 이전 관련) 업체를 선정하고, 사무실 배치는 소통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청와대 복귀는 업무시간이 아닌 주말과 휴일을 이용해 순차적으로 실행할 예정이다. 순조로운 청와대 복귀와 더 나은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청와대 관람(일정)을 조정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청와대재단은 공지사항을 통해 다음 달 14일까지는 현행 관람 방식을 유지하고, 같은 달 16∼31일에는 예약 인원과 관람 동선 등을 조정해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8월 1일부터는 보안·안전 점검 등을 위해 청와대 관람을 일시 중단시키고, 청와대 복귀 작업이 모두 끝난 뒤 관람을 재개한다는 방침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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