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옥택연, 아직도 키 성장中…"185cm→187cm 됐다"

박서연 기자 2025. 6. 10.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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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이 최근에 키가 컸다고 고백했다.

9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소지섭 옥택연 짠한형 EP. 96 2025 차무혁 등장! 짠한형 레전드 찍고 간 소간지 클라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옥택연은 신동엽에게 술을 따라주겠다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정호철은 옥택연의 큰 키에 놀라며 "지붕 쿵 조심해야 한다"라고 말하며 키를 물었다.

이에 옥택연은 "187cm"라고 답했고, 신동엽은 "키 큰 건 알았지만 되게 크다"라며 감탄했다.

/ '짠한형 신동엽' 영상 캡처

옥택연은 "최근에 좀 컸더라"라고 밝혔다. 이를 듣고 정호철은 "지금도 크고 있어요?"라며 의아해 했다. "그런가 보다"라고 답한 옥택연은 "(군대) 신검 받을 때는 185cm가 나왔는데 최근에 건강검진을 받았더니 187cm가 나오더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신동엽은 "저도 최근에 보면 '어? 예전보다 커졌네?' 하는 게 있다"며 밑을 내려다 보며 19금 농담을 예고하다가 "발이 270mm를 신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안 맞더라. 근데 275mm가 맞더라. 깜짝 놀랐다"라고 이야기하며 발을 들어올렸다. 그러면서 "미안하다. 이렇게 먹고 산다 형이"라고 사과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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